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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부 모음, 역시 유느님 유재석 기부 이제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 다 아는 그의 이름 유재석 유재석의 성품은 묻지 않아도 많은 이들이 다 알고 있듯이 참 바르고 착한 사람이다. 하지만 유재석 기부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유재석은 자신의 선행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지는 않는 것 같고, 자신이 능력이 있다면 그의 능력에 맞게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뜻대로 배푸는 모양이다. 오늘은 유재석 기부를 어디에 했는지, 또 어떠한 선행을 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탄은행 2천만원 기부 유재석이 무한도적 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쓸친소) 당시에 자신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쓸친소에 나온 동료 연예인들끼리 경매를 하는 게임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때 경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또한 연탄은행과의 인연을 맺은 유재석은 그 후에.. 2021. 7. 24.
영탁 막걸리 모델 재계약료가 150억 진실은? 영탁 막걸리 모델 영탁 영탁은 지난 2020년 5월에 미스터트롯으로 한창 최고가를 달리고 있을때, 광고 모델의 첫 경험을 하였었다. 영탁의 고향은 경북 안동인데, 그 주변 지역에 예천양조라는 곳이 있다. 그 곳에서 정말 빠르게 영탁과 말걸리 광고를 하자고 손을 내밀고 막걸리 블랜드 모델이 되었었다. 그 막걸리가 바로 한때 없어서 못 팔았다는 영탁 막걸리였다. 얼마나 인기가 있었냐고 말한다면 영탁의 고향 안동에서는 정치인들과 시청 관계자들의 원망이 자자했다. 안동이 고향인데 이웃에게 광고 모델을 빼앗겼다고 불만섞인 목소리가 나올 정도이니 말이다. 그리고 영탁은 다시한번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 잔 이라는 곡으로도 최정상을 찍으며 영탁 막걸리의 판매는 날로 증가하고 있었다. 영탁 막걸리 모델 재계약 불발 영.. 2021. 7. 22.
김호중 폭행 혐의로 경찰조사!? 사건 정리 김호중 폭행 논란? 김호중은 현재 군대 대체 복무 중이다. 이러한 김호중이 갑자기 폭행 논란에 휩싸이자, 소속사에서는 그저 오해에 따른 해프님이라고 밝혔었다. 경찰들의 말에 따르면 19일날 밤에 서울 청담동쪽에 김호중의 집 앞에서 김호중과 어느 남성 2명이 시비가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한다. 이 남성들은 바로 공사 업체 관계자 였다. 이 남성들은 김호중이 지내고 있는 빌라에 유치권을 주장하며 김호중과 시비가 붙었다고 전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김호중과 남성2명은 몸싸움이 벌어졌고, 김호중이 상대방을 폭행했다는 보도까지 나왔었다. 김호중의 측은 그냥 오해로 단지 말싸움만 있었을뿐이었따. 몸싸움은 없었다고 해명했었습니다. 이러한 기사가 뜨고, 김호중과 말싸움한 상대방들도 폭행 기사가 갑자기 나와 당.. 2021.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