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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영화

영화 악마를 보았다 결말과 명대사 싸이코vs소시소

by N잡하는 남자 2020.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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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싸이코vs소시오

 

 

 

 

 

영화의 시작

영화는 '수현'(이병헌)과 약혼녀 '주연'(오산하)이 통화하면서 시작하게 된다. 주연은 차를 몰고 가다가 차가 퍼지고 말아 수현에게 전화를 건다. 수현은 국정원 경호요원이고 통화당시 경호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내를 대리러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주연은 자동차서비스를 기다리며 있었는데, '장경철'(최민식)이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와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주연은 섬뜩한 느낌이 들어 정중히 거절 한다. 하지만 장경철은 결국 주연의 자동차창문을 부수고 주연을 대리고가 살해하고 만다

 

 

 

 

 

 

 

복수의 계획

수현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그렇게 경호원 동료에게 소형GPS를 건내받고 수사망을 좁히기 위해 용의자 4명을 확보했다. 그리고 한명한명 찾아가 무자비한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기 시작한다. 하지만 처음 2명은 진범은 아니었지만 편하게 보내주지는 않았다. 그리고 3번째 용의자인 장경철의 집에 보험사로 위장해 찾아갔다. 그리고 장경철의 아들에게 그의 거처를 알아냈다.

 

 

 

 

 

 

 

진범을 찾았다

그렇게 장경철의 거처를 찾아낸 수현. 거처는 많이 수상했다. 그 곳에서 찾아낸 것은 약혼녀의 반지였다. 그렇게 확신을 가진 수현. 수현은 장경철을 수색해서 추격에 성공했다. 장경철은 여자들을 납치해 끔찍하게 살해하는 연쇄살인마 였다. 장경철은 어느 학원의 운전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이때도 여중생을 납치해 끔찍한 짓을 저지르려고 했다. 하지만 그때 수현이 나타나 장경철을 무참하게 패고 GPS를 삼키게 해서 앞으로 쫒아다니면서 복수를 하려는 계획을 짰던 것 이다.

 

 

 

 

 

 

 

싸이코패스 장경철

수현에게 그렇게 얻어 터지고 팔도 뿌러지고 기절했었던 장경철. 그렇게 거리로 나와 택시를 탄다 하지만 택시도 2인강도단, 하지만 싸이코패스 장경철은 동요하지않고 자연스럽게? 택시 2인조 강도단을 죽이고 택시를 갈취하고 만다. 팔이 부러져 병원을 간 장경철, 거기서 자기 보다 나이가 한참많은 의사가 반말을 했다고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다. 또 간호사에게 몹쓸짓을 하려던 찰라에, 이 모든것을 다 듣고, 장경철 주위에 있던 수현은 보란듯이 찾아가 또 장경철을 피떡으로 만들고 이번엔 아킬레스건을 잘라버린다.

 

 

 

 

 

 

 

끼리끼리 논다

초초한 마음의 장경철은 친구 '태주'(최무성)를 찾아 간다. 태주도 장경철과 똑같은 부류였고, 태주는 인육도 즐기는 ... 싸이코패스였다. 이때에도 어김없이 수현이 나타나 태주는 죽이게 된다. 이번엔 총을 들고 나타난 장경철. 수현은 또 제압해 버리지만 이번엔 수현도 부상을 조금 당했다. 장경철을 병원에 대려다 주고 수현도 치료를 받는다. 하지만 여기서 수현은 장경철에게 중요한 사실을 간파당한다. 바로 수현의 정보이고 장경철은 자신의 몸속에 있는 GPS를 통해 수현에게 말을 걸고, GPS로 장경철을 유인해 수현을 따돌리고 만다. 그리고 장경철은 수현의 장인어른을 또 위협하러 가고 자수를 계획하는 거였다.

 

싸이코패스 장경철을 상대하는 점점 싸이코화가 되어가는 수현은 이제는 미쳐버리고 만다. 그렇게 자수하러 간 장경철을 납치를 해버리는 수현. 그리고 장경철의 거처에서 단도대를 만들고 문을열면 단도대가 떨어져 장경철의 목을 치는 장치를 만든다. 누군가 장경철집의 문을 열어버린다. 그 순간 장경철의 목은 떨어져나가고 장경철의 가족들은...이 순간을 지켜보고 만다.

 

 

 

 

 

 

줄거리는 여기까지 쓰고,

명대사

ㅁ수현 : 왜 이렇게 약한척해 이제 시작인데..

ㅁ수현 : 웃겨? 이상황이 웃겨? 평생 웃게 해줄게

ㅁ장경철 : 씨..X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ㅁ장경철 : 아저씨.. 우리 모두 운 좋다고 했죠? 내가볼땐...아저씬 너무 운이 없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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