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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이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줄거리,인물 총정리

by N잡하는 남자 2021.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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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줄거리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의사들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표현한 것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다. 메디컬이라고 쓰고, 라이프라고 읽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다

병원이라는 곳은 어떠한 곳일까

탄생이라는 기적과 앞으로 볼 수 없는 헤어짐이라는 전혀 다른 인사가 함께 있는 곳

한 사람, 개개인의 생로병사가 모여서 여러 이야기가 녹아 있는 곳

같은 병실, 같은 병명으로 서로의 힘이 되다가, 혹시 누군가의 불행을 통해서 위로를 얻기도 하는 그런 아이러니 한 곳.

이렇게 병원은 우리의 인생과도 많이 닮은 곳이다.

 

이러한 병원에는 그 곳을 지키는 여러 의사들이 있다.

기본적인 양심, 적당한 사명감, 그리고 위로 향하려는 권력보다는 그저 배가고픈 식욕이 먼저고, 슈퍼바이저를 꿈꾸기 보다는 나의 환자의 생사를 챙기기만 해도 바쁘고 하루 또 하루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일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5명의 평범한 의사들의 이야기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다.

 

마흔이라는 나이, 교수라고 불리고 있지만 여전히 아픈 환자를 대하는건 힘들다.

각자의 삶, 친구, 동료라는 이름으로 만난 5명 이들은 율제대학병원에서 매일매일 고군분투하며 인간으로서, 의사로서 성장 중이고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부턴가 따뜻함의 눈물겨워진 시대. 이렇듯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작지만 따뜻하기도 하고, 가볍게 볼 수 있지만 가슴 속 한 곳에 묵묵한 감동이 아니라 공감을 이야기 한다고 한다.

 

병원도 어차피 사람이 사는 곳 이니 말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인물

 

채송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전미도(채송화)

신경외과 부교수, 의대 99학번, 41세

송화는 99학번 5명의 친구 중 유일하게 여자이다. 작은 체구이지만 그 속에서 나오는 카리스마 모든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교수이고 병원 붙박이로, 언제자고 언제 밥 먹고, 일하는지가 의문인 일명 귀신이 별명이다.

송화는 싱경외과 교수이다.

사람의 몸에 작은 우주로 불리는 뇌, 이것에 신비로운 매력에 끌려서, 집,병원 이 두곳만 오가는 사람이다. 송화는 병원 붙박이이자 귀신으로 신경외과 유일의 여자 교수가 되었다. 이러한 송화는 작은 체구, 소녀같은 외모이지만 속은 정말 단단하고 너무나 알찼다.

99학번 4인방을 한 방에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고 환자에게는 한없이 친절한 의사, 그리고 후배들에게는 정말 믿고 따르고 존경하는 교수가 바로 송화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꼼꼼히 후배들의 논문을 봐 주고, 응급 수술에 제일 먼저 나오는 사람, 수술대 앞, 메스보다도 날카로운 표정을 한 송화는 후배들에겐 존경을 넘어, 살릴 수 있겠다는 희망의 상징이다.

송화 인생에는 환자,병원,논물 이렇게 3가지면 완벽한다. 이러한 송화도 취미는 있다. 홀로 훌쩍 떠나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즐길수 있는 바로 캠핑이다. 송화의 작은 꿈은 멋진 캠핌카를 사서 전국을 떠도는 것이다.

이러한 귀신같은 송화에게도 환자의 아픔은 언제나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어느세 송화 자신에게도 몸과 마음도 지쳐서 스스로를 위해서 송화는 속초병원 분원행을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익준의 방문..그리고 익준의 고백

과연 송화는 현명하게 답변을 해 줄수 있을까?

 

 

이익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익준(조정석)

간담췌외과 조교수, 의대 99학번, 41살이다.

항상 전교 1등, 천재, 집중력도 좋고 머리도 좋다. 조금 재수 없지만 노는 자리가 있다면 절대로 빼지도 않는다. 그러고도 의대에 수석으로 입학, 이뿐만 아니라 수석으로 졸업하고도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빠른 승진을 보여준다.

늘 유쾌하고, 즐겁고 실패가 없는 인생에 완전한 인싸이기 때문에 늘 분위기를 주도하고 타고난 센스도 있는 이익준은 완벽한 팔방미인이다.

이렇게 놀기 좋아하고 인싸지만 이익준은 결코 가벼운 사람이 아니다. 이익준의 진정한 매력은 가볍지 않다는 점에서 더욱 많이 나온다. 항상 수술방에서 함께 노고를 보낸 자기의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 아는 의사이다.

이익준은 간담췌외과 즉 간을 보는 의사다. 그렇기 때문에 기증자의 감사함을 알고, 수혜자의 간절함도 안다. 그렇기에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듣는다. 그래서 인지 늘 진료시간을 훌쩍 넘겨 간호사들을 당황하게 한다.

병원 일 뿐만이 아니다. 아들 우주도 있기에 정신없이 일과 가족을 챙기며, 외국에 있는 아내 혜정을 원망해 본적은 없다. 사람들의 비아냥 속에서는 익준은 혜정을 응원했다.

하지만 곧 날라온 혜정의 이혼 선언에 익준은 자신의 사랑하는 방법이 틀렴음을 알았다.

익준은 강하다. 후회하지 않는다. 억울해 하지도 않는다. 익죽은 자기 자신과 우주만을 생각한다. 그렇게 지내다 친구 송화를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다가간다.

 

 

양석형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김대명(양석형)

산부인과 조교수, 의대 99학번, 41살

약석형은 익준이와 다르게 완전 아싸다. 은둔형 외톨이라는 말이 맞다. 늘 귀찮아하기 때문에 살아 있는게 신기할 정도이다. 약석형은 산부인과 조교수다 산부인과는 병원에서 유일하게 울음소리가 나면 기뻐하는 곳 이다. 생의 아름다움, 경이로움,탄생의 기쁜과 신비가 있는 곳 이러한 곳이 산부인과인 것이다. 이러한 기쁨이 가득한 곳에서 석형이는 가장 기쁘지 않은 표정을 하고 있다.

늘 속을 알수가 없는 표정을 하고, 뭘 꼭 물어봐야지 그거에대한 대답만 겨우한다 외모도 그렇게 빼어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걸 산부인과 실력으로 커버하기 때문에 그의 진료실은 항상 줄을 서있다.

양석형은 의사라는 직업 뺴고는 정말 하나도 제대로 보이는 것이 없다. 나이가 마흔인데 마마보이에, 다른 누군가와 전화하는것도 어색하기에 카톡으로 답하고 그의 유일한 취미와 특기는 신서유기 보기이다.

이러한 석형이에게도 인생에서 빼 놓지 않는 인생 유일의 친구들이 있다. 준완이는 단 둘이 만나기엔 어색한 친구다, 정원이는 늘 질투심 유발자이고, 익준이는 석형이를 늘 귀찮게 하며 신기한다. 그리고 석형이의 인생에 마지막 여자사람친구일수 있는 송화까지 있다.

그리고 석형이에게는 가장 큰 변화가 찾아왔다. 은둔형 외톨이이 석형이가 드디어 큰소리로 이야기한다 "우리 밴드 하자"

하지만 석형이는 남들 못지 않게 인생에 어마어마한 큰 굴곡들이 있었다. 그러한 굴곡을 겪으며 스스로 행복해질 방법을 찾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또 자신의 행복을 위한 선택을 한다는 것, 그리고 항상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 이렇기에 더는 외롭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석형이에게 연이은 민하와 전 아내인 신혜의 연락에 다시 석형이의 표정은 복잡해 진다.

 

 

김준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정경호(김준완)
흉부외과 부교수, 의대 99학번, 41세

흉부외과는 의대에 돌아이들만 지원을 한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전설적인 상 돌아이, 레지던트에게는 악마, 허나 환자들에겐 더욱더 악마로 통하는 사탄의 의사가 바로 김준완이다.

병원의 심장 흉부외과는 면 년째 동안 미달 신세다. 그야말로 어느병원에서나 희귀템이 바로 흉부외과이다. 이러한 흉부외과를 과묵하고 무덤덤하게 지키고 있는 사람이 김준완교수이다. 준완이라 흉부외과를 선택한 이유는 매우 가볍다.

선배와 PC방에서 게임만 하고 있었을 뿐인데, 게임을 하던 도중 선배의 '흉부외과 어때?'라는 질문도 자신의 대답도 생각나지 않았었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니 소리없느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서 있었을 뿐이다. 이렇게 힘들 바에는 출세라도 해보자라고 또한 다짐했다.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수술 결과였다. 최선을 다해도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는 환자들 탓에 준완은 더욱더 까칠한 성격은 더욱 지랄 맞고 차가워진다. 그런 탓에 레지던트들과 환자에겐 냉혈한으로 통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준완은 한가지로 웃는다.

그건 바로 수술 후에 다시 힘차게 두근거리는 분홍빛의 아름다운 심장이다.

또한 이렇게 차가운 준완도 약점이 있다 바로 송화다 까칠하고 차가운 준완은 이상하리라고 할 만큼 송화 앞에선 순한양이 된다. 송화는 늘 그렇다 친구들에게 친구지만 존경스럽고, 동갑이지만 가장 어른같은 그런 송화를 가장믿고 따른다.

 

 

안정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유연석(안정원)

소아외과 조교수, 의대 99학번, 41세

안정원은 부처다. 천주교가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렇듯 안정원 공자,맹자,슈바이쳐도 다 씹어먹을 만큼의 천사같은 성품의 소유자 이다.

소아외과 교수로서 부모님의 품보다, 병원 침대가 익숙한 아이들의 울음소리, 어디로 향할지도 모르는 공허하기만 한 부모님들의 애를끊는 분노로 소아외과의 눈물은 항상 마응을 찢어버린다.

이렇게 몸보다도 마음이 더 힘든 곳이 바로 소아외과 이다. 이러한 힘든 곳에서 정은 위로,따스함,희망이다. 20년차 의사이면 이제는 지칠만도 하지만 항상 웃으며 환자,보호자, 동료, 의료진에도 화를 내본적이 없는 정원이었다.

이렇기 때문에 천주교 모태신앙이미에도 불구하고 부처이다.

하지만 이런 부처설은 친구5명에게 통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 정원은 부처이고 화만 안내면 뭐하는지, 예민함은 기본이고 똥꼬집에 뒤끝은 완전 작렬이니 말이다.

정원은 대학 시절부터도 또래와는 조금 다른, 특별함이 묻어났다. 이러한 정원을 향해서 당연히 사람들은 관심이 쏠렸고, 알고 싶어 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원에게 관심이 하나도 없었던 유일한 친구들 4명만이 20년이 넘는 친구로 남아있다.

하지만 정원은 언제나 신부가 되어야 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형보다 누나보다도 먼저 말이다. 정원에게 신부만큼 빛나는 건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었다.

그의 시간을 멈추게 한 것은 바로 아이들이었다. 아픈 아이들의 곁을 떠나는 건, 정원이 결코 포기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아니었다. 나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 더 값졌던 정원 이제 나와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나아가려 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 정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편성: tvN

2021년 6월 17일 첫 방송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출연 : 전미도, 정경호, 유연석, 조정석, 김대명

16부작 예상

신원호 연출

이우정 극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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